2021.06 분봉현장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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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7 16:49 조회6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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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6월은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하고 지천에 이쁜 꽃들이 가득한 달입니다.
1차 분봉을 마친 토종벌들이 한참 돌아다니며 맛있는 꿀을 채취하는 달이기도 하는데요.
올해는 비가 너무 너무 많이 오네요..(속상합니다.ㅜ.ㅜ)
비가 많이 오고, 날이 스산하면 벌들의 움직임이 멈추는데요. 자연에서 꿀을 얻는 다는 것은 이렇게 많은 우여곡절이 있답니다.
아마도 올해는 꿀 값이 올라갈 수 있을 듯 싶어요.
하지만 저희 산막골 사장님께서는 날씨에 관계없이 오늘도 깊은 산속에서 열심히 분봉작업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지금부터 2차 분봉이 들어가는 시기라 합니다.^^
나뭇가지에 엄청난 토종벌들이 움집해 있습니다. 사다리위에 벌통을 가져다 놓고 벌들이 자리잡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식구가 또 늘었네요.^^
앞으로는 맑은 날씨가 이어져서 벌들이 활발하게 꿀을 가져오길 바래봅니다.^^
저희 산막골은 청정자연에서 사장님께서 직접 토종꿀을 모으고 계십니다.
다음에도 더 많은 사진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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